Big Tech Patent Brief: OpenAI — Codex 원격 제어 특허의 권리화
오픈AI가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받은 US 12,786,264는 휴대폰으로 PC의 코딩 에이전트를 보고 조종하는 특허입니다. 출원 시점, 독립항 3개, 도면 11장의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해부합니다.

3줄 요약
오픈AI(OpenAI)의 US 12,786,264는 PC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을 서버에 미러링해 휴대폰에서 보고 조종하는 특허입니다. 2026년 3월 27일 출원해 11월 3일 등록됐습니다. 출원 48일 뒤 같은 기능이 출시됐습니다.
독립항 3개는 같은 4단계 뼈대를 쓰면서 청구항 1은 '보여주기'까지, 청구항 11은 '생명주기 이벤트'를, 청구항 16은 '원격 수정'을 더해 권리 범위를 세 층으로 나눴습니다.
도면 11장에는 실제 앱 화면이 한 장도 없습니다. 개념도 한 장에 청구항 요소를 모두 부호로 대응시킨 방식은 UI가 자주 바뀌는 AI 제품의 출원에 참고할 만합니다.
최근 AI 코딩 에이전트는 개발자의 컴퓨터에서 몇 시간씩 혼자 일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에이전트가 무엇을 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향을 바꾸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 11월 3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오픈AI의 특허 US 12,786,264를 등록했습니다. 명칭은 "로컬에서 실행되는 생성형 에이전트의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입니다. 오픈AI가 2026년 5월 ChatGPT 모바일 앱에 넣은 Codex 원격 접속 기능과 같은 구조를 다룹니다.
이 글은 기술 소개보다 권리화 과정에 초점을 맞춥니다. 빅테크가 언제 출원했고, 청구항을 어떻게 나눴고, 도면을 어떻게 그렸는지를 공보 원문으로 정리합니다.
오픈AI가 등록받은 Codex 원격 제어 특허는 무엇인가
US 12,786,264는 PC의 로컬 에이전트가 하는 작업을 서버가 실시간으로 복제하고, 그 복제본을 다른 기기 화면에 보여주는 방법 특허입니다. 명세서는 로컬 런타임의 예로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터미널 세션"을 듭니다.
항목 | 내용 |
|---|---|
특허번호 | US 12,786,264 B1 (2026년 11월 3일 등록) |
명칭 | Remote control and monitoring of a locally executing generative agent |
출원 | 19/631,809, 2026년 3월 27일 (가출원·우선권 주장 없음) |
권리자 · 발명자 | OpenAI OpCo, LLC · Maxwell Johnson, Javier Soto Bustos |
청구항 · 도면 | 20항 (독립항 1·11·16), 도면 11장 |
대리인 | Keller Preece PLLC |
출처: USPTO 등록공보 US 12,786,264 B1, Official Gazette (2026.11.03)
명세서의 정의를 보면 구조가 분명해집니다. '로컬에서 실행되는 생성형 에이전트'란 클라우드 관리 환경이 아니라 사용자 기기의 로컬 런타임 안에서 파일을 고치고 셸 명령을 실행하는 자율 소프트웨어입니다. '미러링된 작업 객체'란 그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작업을 실행 순서와 상태까지 담아 서버에 옮겨 둔 구조화된 데이터입니다.

출처: USPTO, US 12,786,264 B1 도면 FIG. 3 (Sheet 3)
OpenAI 문서에 따르면 Codex on mobile은 휴대폰으로 연결된 PC의 작업을 시작하고 명령을 승인하는 기능입니다. 변경된 파일과 diff도 휴대폰에서 검토합니다(2026년 11월 6일 확인). 다만 승인, diff, QR 페어링 같은 제품 기능은 명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보면 특허는 제품 기능 목록이 아니라 그 아래의 데이터 흐름을 권리로 잡은 셈입니다.
출원부터 등록까지, 권리화는 어떻게 진행됐나
이 특허는 가출원 없이 바로 정규출원을 했고, 출원 공개 전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특허번호 뒤의 'B1'은 등록 전에 공개공보가 나온 적 없는 특허라는 뜻입니다. 미국 출원은 보통 우선일로부터 18개월 뒤 공개되는데, 그 전에 등록이 끝났습니다.
날짜 | 사건 | 경과 |
|---|---|---|
2026년 3월 27일 | 정규출원 (19/631,809) | — |
2026년 5월 14일 | Codex 모바일 원격 접속 출시 보도 (9to5Mac) | 출원 후 48일 |
2026년 11월 3일 | 등록 (US 12,786,264 B1) | 출원 후 221일 |
출처: USPTO 등록공보, 9to5Mac (2026.05.14)
순서가 눈에 띕니다. 출원이 기능 출시보다 약 7주 앞섰습니다. 제품을 공개하는 순간 그 제품이 자기 출원의 선행기술이 될 수 있으므로, 출시 전에 출원을 끝낸 것은 교과서적인 순서입니다.
심사 경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USPTO 심사 기록 시스템(Patent Center)의 자동 조회가 막혀 있어, 우선심사(Track One) 신청 여부와 거절이유·보정 이력을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실무에서 출원 7개월 만의 등록은 일반 심사보다는 미국 우선심사를 쓴 사건에서 자주 보는 속도입니다. 특허존속기간 조정(PTA)은 0일로, 심사 지연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공보 앞면에서 읽을 수 있는 단서는 더 있습니다. 인용문헌 6건은 모두 미국 공개공보이고, 모두 심사관이 찾은 문헌(* 표시)입니다. 그중 3건은 2026년에 공개된 문헌으로, 이 분야의 선행기술이 몇 달 단위로 쌓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명세서 끝에는 'CLAUSES 1~20'이라는 번호 붙은 실시 형태 목록이 있습니다. 등록 청구항 20개는 이 목록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다중 인용을 단일 인용으로 바꾸는 등 작은 차이만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런 번호 목록을 넣어 두면 나중에 계속출원이나 해외 출원에서 청구항을 다시 짤 때 명세서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심사 중 보정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Codex 계열의 다른 특허와 나란히 놓으면 패턴이 보입니다.
구분 | US 12,786,264 (원격 제어) | US 12,775,460 (작업 컨테이너) |
|---|---|---|
출원 → 등록 | 2026.03.27 → 2026.11.03 (약 7개월) | 2025.11.13 → 2026.10.27 (약 11.5개월) |
문서 종류 | B1 (공개 전 등록) | B1 (공개 전 등록) |
청구항 · 도면 | 20항 · 11장 | 20항 · 13장 |
PTA | 0일 | 0일 |
인용문헌 | 6건, 모두 심사관 인용 | 9건, 모두 심사관 인용 |
대리인 | Keller Preece PLLC | Polsinelli PC |
출처: USPTO 등록공보 US 12,786,264 B1, US 12,775,460 B1
두 건 모두 청구항이 정확히 20항입니다. 미국 출원 기본료는 독립항 3개, 전체 20항까지를 포함하므로, 초과 청구항 수수료 없이 그 안에서 설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두 건 모두 공개 전에 등록됐고, 발명자 Maxwell Johnson은 두 특허에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리인이 서로 다른 점은 오픈AI가 여러 사무소에 출원을 나눠 맡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독립항 3개는 어떻게 나뉘었나: 청구항 해부
US 12,786,264의 독립항 3개는 같은 4단계를 공유하고, 형식마다 한 줄씩 다른 요소를 더해 권리 범위를 세 층으로 나눈 구조입니다. 청구항 1은 방법, 청구항 11은 시스템, 청구항 16은 비일시적 컴퓨터 판독 가능 매체입니다.
독립항이란 다른 청구항을 인용하지 않고 혼자서 권리 범위를 정하는 청구항입니다. 아래는 청구항 1의 요소를 순서대로 풀어 본 것입니다. 왼쪽은 원문 요지, 오른쪽 두 칸은 필자의 해석입니다.
청구항 1 요소 (원문 요지) | 쉬운 뜻 | 실무 메모 (필자 분석) |
|---|---|---|
initiating, at a first client device, a locally executing generative agent running in a local runtime environment | 제1 기기(PC)의 로컬 환경에서 생성형 에이전트를 실행 | '코딩'이라는 말을 넣지 않아 코딩 외 에이전트까지 포괄 |
establishing a persistent bi-directional connection ... backend runtime service ... remotely separated | PC와 원격 서버 사이에 계속 유지되는 양방향 연결 | WebSocket은 명세서 예시로만 두고 청구항은 기능 표현 |
generating, at the backend runtime service ..., a mirrored task object comprising executable tasks | 서버가 에이전트 작업의 복제본을 만듦 | 'mirrored task object'는 명세서가 정의한 신조어 |
generating, for display on a second client device ..., a remote agent control interface displaying a visual representation | 제2 기기에 그 작업을 보여주는 원격 제어 화면 | 화면 배치·버튼은 특정하지 않음 |

출처: US 12,786,264 B1 청구항 1·11·16을 바탕으로 비라인특허법률사무소 작성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구항 1에 '조종'이 없다는 점입니다. 명칭은 원격 제어지만, 가장 넓은 청구항 1은 다른 기기에 작업을 '보여주는' 데서 끝납니다. 작업을 바꾸는 단계는 종속항 5, 작업을 멈추는 단계는 종속항 7로 내려 두었습니다. 즉 모니터링만 하는 제품도 청구항 1의 문언에 들어올 수 있게 쓴 셈입니다.
청구항 11은 작업 객체를 "구조화된 생명주기 이벤트(structured lifecycle events)"를 받아 만든다는 한정을 더했습니다. 명세서는 이 이벤트로 작업 시작·완료, 프롬프트, 중간 산출물, 도구 호출 기록을 듭니다. 청구항 16은 반대로 '제2 기기의 조작에 따라 백엔드가 로컬 에이전트에 작업 수정을 지시'하는 단계를 독립항에 넣었습니다. 세 독립항 중 실제 원격 조종까지 요구하는 것은 청구항 16뿐입니다.
이렇게 독립항마다 다른 한정을 둔 이유는 공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실무에서는 같은 단계를 세 형식으로 복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특허는 형식마다 다른 층의 범위를 맡겼습니다. 한쪽 독립항이 선행기술에 걸려도 다른 층이 남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방법 청구항의 주체도 살펴볼 만합니다. 청구항 1의 단계는 PC, 서버, 휴대폰에 나뉘어 일어납니다. 미국 실무에서 여러 주체가 단계를 나눠 수행하는 방법 청구항은 침해 입증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시스템과 저장매체 청구항으로도 둔 것은 이 점을 보완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종속항은 무엇을 지키나
종속항 17개는 제품이 실제로 부딪힐 사용 장면을 하나씩 후퇴선으로 깔아 둔 구성입니다. 작업 생성 감지와 미러링(2·12·17), 연결이 끊긴 작업의 중단 표시(3·13), 재개 반영(4·14), 원격 수정(5·15), 실행 종료(7·19)가 있습니다.
기업 환경도 따로 챙겼습니다. 한 사용자 계정에 묶인 여러 기기를 하나의 연결로 묶는 청구항(6·8·18), 여러 사용자 계정의 작업을 한 객체로 모으는 청구항(9·20)이 그것입니다. 개인 개발자용 기능에서 팀·기업용 기능으로 넓어질 때를 미리 대비한 셈입니다.
배분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방법 청구항군에는 종속항이 9개, 시스템과 저장매체 청구항군에는 4개씩 있습니다. 가장 넓은 방법 청구항 밑에 후퇴선을 가장 촘촘히 깔고, 나머지 두 형식에는 핵심 장면만 반복한 구조입니다.
도면 11장은 어떻게 그렸나
US 12,786,264의 도면 11장에는 실제 앱 화면이 한 장도 없습니다. 개념도 6장, 순서도 1장, 블록도 4장으로 구성됐고, 휴대폰 화면 안에 들어간 글자는 FIG. 6의 'Task Modification' 하나뿐입니다.
도면 | 내용 | 역할 (필자 분석) |
|---|---|---|
FIG. 1 | 생성형 AI 시스템 일반 구조 (데이터 수집 → 사전학습 → 미세조정 → 출력) | 공통 양식 도면. 공보 표지 대표 도면 |
FIG. 2 | 서버·네트워크·클라이언트 시스템 환경 | 시스템 청구항의 구성 근거 |
FIG. 3 | PC 에이전트 ↔ 클라우드 ↔ 휴대폰 전체 구조 | 독립항 요소를 한 장에 모두 부호로 대응 |
FIG. 4~8 | 작업 객체, 중단·재개, 원격 수정, 기업 환경, 다중 계정 | 종속항 주제별 1장씩 |
FIG. 9 | 순서도 4단계 | 청구항 1의 4단계와 같은 상자 |
FIG. 10~11 | 컴퓨팅 장치, 네트워크 환경 | 공통 양식 도면 |
출처: USPTO, US 12,786,264 B1 도면 (Sheet 1~11)
첫째, 대표 도면이 발명과 직접 관계없는 일반 도면입니다. 표지에 실린 FIG. 1은 원격 제어가 아니라 생성형 AI 모델의 학습 구조를 보여줍니다. 명세서의 FIG. 1 설명도 모델 학습에 관한 공통 문구입니다. 실무에서 보면 회사 단위로 쓰는 공통 양식을 모든 AI 출원 앞에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 핵심 도면 FIG. 3은 청구항 1의 요소를 빠짐없이 부호로 표시합니다. 에이전트(304), 연결(306), 백엔드(308), 작업 객체(310), 휴대폰(312), 제어 화면(314), 시각적 표현(316)이 한 장에 들어 있습니다. 심사관이 청구항과 도면을 대조할 때 이 한 장으로 끝나는 구성입니다.

출처: USPTO, US 12,786,264 B1 도면 FIG. 6 (Sheet 6)
셋째, 화면은 문서 아이콘 하나로 추상화했습니다. FIG. 6의 휴대폰에는 작업 목록 대신 문서 아이콘과 'Task Modification' 상자만 있습니다. 실제 앱 화면을 그리면 디자인이 바뀔 때마다 도면과 제품이 어긋나고, 청구항 해석이 그림 속 배치에 끌려갈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화면 자체를 보호하려면 디자인 출원을, 데이터 흐름을 보호하려면 이런 개념도를 쓰는 식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순서도 FIG. 9의 상자 4개는 청구항 1의 4단계와 순서와 이름이 같습니다. 청구항의 각 단계가 명세서에 뒷받침되는지 따지는 기재요건 다툼에서, 이런 1:1 대응은 가장 간단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이런 에이전트 특허, 출원 실무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
AI 에이전트 제품의 특허는 '기능이 무엇이냐'보다 '언제, 어떤 층으로 나눠 출원하느냐'에서 차이가 납니다. 아래는 이 특허의 권리화 방식을 바탕으로 한 필자의 분석입니다.
출시 일정에서 거꾸로 출원일을 정합니다. 오픈AI는 기능 출시 7주 전에 정규출원을 마쳤습니다. 데모, 베타 공개, 투자 설명회 일정이 정해지면 그 전에 출원을 끝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장 넓은 독립항은 '보여주기'까지만 씁니다. 청구항 1처럼 제어 단계를 빼면 모니터링 전용 제품까지 범위에 들어옵니다. 제어·종료·중단 같은 동작은 종속항이나 다른 형식의 독립항에 나눠 둡니다.
신조어는 명세서에서 정의합니다. 'mirrored task object'처럼 업계에 정해진 말이 없는 개념은 명세서에 정의 문장을 둡니다. 그래야 해석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면은 청구항 대응표부터 그립니다. 독립항 요소를 모두 담는 개념도 한 장, 청구항과 같은 순서도 한 장, 종속항 주제별 도면을 먼저 정하고, 앱 화면은 꼭 필요할 때만 넣습니다.
청구항 20항, 독립항 3개 안에서 설계합니다. 초과 수수료 없이 방법·시스템·매체 세 형식을 모두 갖출 수 있는 범위입니다. 나머지 변형은 명세서에 번호 목록으로 남겨 계속출원에 대비합니다.
미국에서 이런 소프트웨어 청구항은 특허 적격성(35 U.S.C. §101) 문제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결과만 적은 짧은 청구항일수록 이 점을 의식해야 하며, 자세한 기준은 AI·SW 발명의 특허 적격성에서 정리했습니다. 먼저 좁게 등록받고 계속출원으로 넓혀 가는 방식은 Continuation과 CIP를 활용한 미국 특허 포트폴리오 확장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나'보다 '언제, 얼마나 넓게'
AI 에이전트 특허의 경쟁은 모델 성능에서 에이전트를 다루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같은 코딩 에이전트라도 작업을 어떻게 복제하고, 어디에 보여주고, 누가 바꾸는지가 권리의 경계가 되고 있습니다.
US 12,786,264는 그 경계를 출시 전에, 세 층의 독립항과 화면 없는 도면으로 그어 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에게도 출원은 제품을 다 만든 뒤의 서류 작업이 아니라 출시 일정의 일부입니다. 직전 편 Big Tech Patent Brief: Apple — 외부 AI 전송 동의 특허 청구항의 길고 조건이 많은 독립항과 비교해 읽어 보시고, 오픈AI의 다른 특허 전략은 Big Tech Patent Brief: OpenAI — 실패한 AI 칩 스타트업의 특허 84건에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픈AI Codex 원격 제어 특허는 휴대폰으로 PC의 AI 에이전트를 조종하는 앱 전부에 적용되나요?A. 아닙니다. 청구항 1은 로컬 에이전트 실행, 백엔드와의 지속 양방향 연결, 백엔드의 작업 복제본 생성, 다른 기기의 표시를 모두 갖춰야 충족됩니다. 예를 들어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끼리 직접 연결하는 구조는 문언과 거리가 생길 수 있으며, 개별 제품은 구현과 청구항을 대조해 판단해야 합니다.
Q. 미국 특허는 출원 후 얼마나 빨리 등록될 수 있나요?A. 우선심사 같은 제도를 쓰면 1년 안에 등록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US 12,786,264는 출원 후 221일 만에 등록됐습니다. 다만 이 특허가 우선심사를 신청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특허 도면에 실제 앱 화면을 넣어야 하나요?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US 12,786,264는 실제 화면 없이 개념도와 순서도로 청구항을 뒷받침했습니다. 화면 디자인 자체를 보호하려면 디자인 출원을 따로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Q. 특허번호 뒤의 B1과 B2는 무엇이 다른가요?A. B1은 등록 전에 공개공보가 나온 적 없는 미국 특허이고, B2는 공개공보가 먼저 나온 뒤 등록된 특허입니다. B1은 대개 출원 공개 시점 전에 등록이 끝난 경우에 붙습니다.
참고자료
USPTO, "US 12,786,264 B1 Remote control and monitoring of a locally executing generative agent", 2026.11.03, https://image-ppubs.uspto.gov/dirsearch-public/print/downloadPdf/12786264
USPTO Official Gazette, "US 12,786,264 B1", 2026.11.03, https://patentsgazette.uspto.gov/week44/OG/html/1552-1/US12786264-20261103.html
USPTO, "US 12,775,460 B1 Cached repository synchronization and snapshot reuse for agentic software containers", 2026.10.27, https://image-ppubs.uspto.gov/dirsearch-public/print/downloadPdf/12775460
OpenAI, "Codex on mobile", 2026.11.06 확인, https://learn.chatgpt.com/docs/mobile
OpenAI, "Remote connections", 2026.11.06 확인, https://learn.chatgpt.com/docs/remote-connections
9to5Mac, "OpenAI brings Codex to ChatGPT for iPhone, iPad, and Android with these features", 2026.05.14, https://9to5mac.com/2026/05/14/openai-brings-codex-control-to-chatgpt-for-iphone-and-android/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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