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Tech Patent Brief: Apple — 외부 AI 전송 동의 특허 청구항
애플이 2026년 10월 20일 등록받은 US 12,769,772는 기기 안 어시스턴트가 못 하는 요청을 사용자 동의 후 외부 대형 모델로 보내는 구조입니다. 독립항 3개를 요소별로 해부합니다.

3줄 요약
애플의 US 12,769,772(2026년 10월 20일 등록)는 요청을 의도 유형에 따라 기기 안 어시스턴트와 외부 원격 모델로 나누고, 외부로 보낼 때는 '안내 → 동의 → 전송' 순서를 거치도록 청구했습니다.
2025년 9월 공개 당시에도 동의 조건은 독립항에 있었고, 등록 과정에서 '기기 안 어시스턴트가 원격 모델보다 노드가 적다'는 한정이 독립항 3개 모두에 추가됐습니다.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LLM을 함께 쓰는 스타트업은 분기 조건, 동의의 위치, 모델 간 관계를 청구항 요소로 설계해 볼 만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AI는 기기 안에서 처리할 일과 클라우드의 대형 모델에 맡길 일을 나누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기기 안에 두고, 어려운 질문만 밖으로 보내는 구조입니다.
2026년 10월 20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애플(Apple)의 특허 US 12,769,772를 등록했습니다. 명칭은 "디지털 어시스턴트와 원격 모델을 이용한 요청 처리"입니다. 핵심은 외부 모델로 요청을 보내기 전에 사용자에게 묻고, 허락을 받은 경우에만 보낸다는 단계입니다.
이 흐름은 애플이 2024년 6월 발표한 시리(Siri)와 ChatGPT 연동을 떠올리게 합니다. 다만 특허가 실제 제품에 적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특허의 구조, 독립항 3개의 작성 방식, 공개에서 등록까지의 청구항 변화, 그리고 비슷한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이 참고할 점을 정리합니다.
애플이 등록받은 '외부 AI 전송 동의' 특허는 무엇인가
US 12,769,772는 사용자 요청을 기기 안 어시스턴트와 외부 원격 모델 중 어디서 처리할지 나누고, 외부로 보낼 때는 동의를 받는 특허입니다. 도면에서는 기기 안 어시스턴트를 'DA1', 원격 모델을 'DA2'로 부릅니다.
항목 | 내용 |
|---|---|
특허번호 | US 12,769,772 B2 (2026년 10월 20일 등록) |
명칭 | Processing requests using a digital assistant and a remote model |
출원 | 18/959,558, 2024년 11월 25일 (가출원 5건, 2024년 3월 22일~9월 6일) |
공개 | US 2025/0298818 A1, 2025년 9월 25일 |
권리자 · 발명자 | Apple Inc. · Neal S. Ellis |
청구항 | 45항 (독립항 1·20·33), 도면 33장 |
출처: USPTO 등록공보 US 12,769,772 B2, Official Gazette (2026.10.20)
명세서는 원격 모델이 대형 언어 모델(LLM)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 기기 안 어시스턴트의 언어 모델은 원격 모델보다 노드가 적고 처리 능력이 낮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즉 작은 모델은 기기에, 큰 모델은 서버에 두는 구성입니다.

출처: USPTO, US 12,769,772 B2 도면 FIG. 10B (Sheet 18)
도면 FIG. 10B는 사진 질문을 받았을 때의 화면입니다. "DA2가 이미지 질문을 도울 수 있다"는 안내와 'CANCEL'·'CONTINUE' 버튼이 보입니다. 명세서에 따르면 CANCEL이면 입력을 원격 모델과 공유하지 않고, CONTINUE이면 원격 모델에 처리를 맡깁니다. 실무에서 보면 이 도면 한 장이 청구항의 동의 단계를 그대로 받치고 있습니다.
시리의 ChatGPT 연동과 무엇이 닮았나
특허의 흐름은 애플이 2024년 6월 10일 발표한 시리와 ChatGPT 연동 방식과 닮았습니다. 애플 발표에 따르면 시리는 질문과 문서·사진을 ChatGPT로 보내기 전에 사용자에게 묻고, 답은 시리가 직접 보여줍니다. 같은 발표에서 애플은 IP 주소를 가리고 OpenAI가 요청을 저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시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 특허가 우선권을 주장한 가출원 중 하나는 2024년 6월 7일에 접수됐습니다. WWDC24 개막(2024년 6월 10일) 사흘 전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실제 연동은 2024년 12월 iOS 18.2로 출시됐습니다.
OpenAI 도움말을 보면 이 '확인' 단계는 지금도 설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버전 26에서는 'Confirm ChatGPT Requests'를 끄면 확인 없이 요청이 전송되고, "Ask ChatGPT"로 시작한 요청은 확인을 건너뜁니다. 그래도 사진과 파일은 보내기 전에 여전히 묻습니다(2026년 10월 23일 확인).
다만 명세서에는 ChatGPT, OpenAI, 시리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고, 원격 모델은 'DA2'로만 쓰여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특정 제품명을 빼고 써서 권리가 특정 협력사에 묶이지 않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립항 3개는 어떻게 쓰였나: 청구항 해부
US 12,769,772의 독립항은 같은 단계를 '기기·저장매체·방법' 세 형식으로 반복해 쓴 구조입니다. 청구항 1은 전자 기기, 청구항 20은 비일시적 컴퓨터 판독 가능 저장 매체, 청구항 33은 방법입니다.
독립항이란 다른 청구항을 인용하지 않고 혼자서 권리 범위를 정하는 청구항입니다. 아래는 청구항 1의 요소를 순서대로 풀어 본 것입니다. 영문은 청구항 원문이고, 오른쪽 두 칸은 필자의 해석입니다.
청구항 1 요소 (원문 요지) | 쉬운 뜻 | 실무 메모 (필자 분석) |
|---|---|---|
display generation component, processors, memory, programs | 화면 생성부를 갖춘 기기와 프로그램 | 기기 청구항의 일반적인 머리말 형식 |
receiving an input ... associated with an intent | 사용자 입력과 의도를 받음 | 음성·텍스트를 가리지 않는 넓은 표현 |
determining, based on the intent, an intent type | 의도의 유형을 판단 | 판단 기준은 독립항에 없고 종속항 13~18로 미룸 |
first intent type → causing a first digital assistant to perform an action | 제1 유형이면 기기 안 어시스턴트가 처리 | 로컬 처리 가지도 권리 안에 둠 |
second intent type → providing a prompt ... a request can be shared to a model | 제2 유형이면 "외부 모델과 공유할 수 있다"고 안내 | 안내 내용을 '공유 가능성 표시'로만 한정 |
receiving a second input associated with the prompt | 안내에 대한 사용자 응답을 받음 | 버튼·음성 등 응답 수단을 특정하지 않음 |
in accordance with ... a permission to share ... transmitting instructions to the model | 허락이면 외부 모델에 처리 지시를 보냄 | 동의가 전송의 조건(조건부 단계)으로 걸림 |
model different than the first digital assistant and remote to the electronic device | 외부 모델은 로컬 어시스턴트와 다르고 기기 밖에 있음 | 'remote'가 클라우드 구조를 특정 |
wherein the first digital assistant includes fewer nodes than the model | 로컬 어시스턴트가 외부 모델보다 노드가 적음 | 등록 과정에서 추가된 한정 |
receiving, at the first digital assistant, a response ... providing the response | 응답은 로컬 어시스턴트가 받아서 보여줌 | 사용자 접점은 끝까지 로컬 어시스턴트 |

출처: US 12,769,772 B2 청구항 1을 바탕으로 비라인특허법률사무소 작성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동의 조건의 위치입니다. 동의는 '제2 유형' 가지 안에서, 그리고 전송 단계 바로 앞에 'in accordance with a determination that ...' 형식으로 걸려 있습니다. 즉 이 특허는 '외부 모델로 보낸다'가 아니라 '안내하고, 응답을 받고, 그 응답이 허락일 때 보낸다'를 권리로 삼은 셈입니다.
'in accordance with a determination' 형식은 판단 결과에 따라 다음 단계를 실행하는 조건부 단계 표현입니다. 실무에서는 조건부 단계의 분기 중 한쪽만 실행돼도 청구항 전체를 충족하는지가 다툼이 되기도 합니다. 이 특허는 두 분기를 모두 독립항에 적었기 때문에, 이 점은 침해 판단에서 눈여겨볼 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 독립항의 차이는 머리말에 있습니다. 청구항 1은 기기가 화면 생성부를 '포함'하는 형식이고, 청구항 20은 기기가 화면 생성부·입력 장치와 '통신하는' 형식입니다. 청구항 33은 "전자 기기에서" 수행하는 방법입니다. 본문 단계는 세 독립항이 같습니다.
종속항은 기기 청구항군(2~19)이 가장 촘촘합니다. 안내를 사용자 설정에 따라 띄우는 청구항 2, 사용자 시선·오디오 출력 여부를 보는 청구항 4·5, 모호한 지시어를 최근에 만진 화면 요소로 해석하는 청구항 19는 기기 청구항군에만 있습니다. 판단 기준 쪽에서는 문서를 첨부하면 제2 유형(청구항 15), 로컬 어시스턴트가 처리할 수 없으면 제2 유형(청구항 17)이라는 대안을 따로 두었습니다.
공개에서 등록까지 청구항은 어떻게 바뀌었나
공개공보와 등록공보를 나란히 놓으면, 동의 조건은 처음부터 있었고 '모델 크기 관계'가 나중에 들어왔다는 점이 보입니다. 2025년 9월 25일 공개된 US 2025/0298818 A1에서는 청구항 2와 20이 이미 삭제된 상태였고, 독립항(1·22·23)에 동의 조건이 들어 있었습니다.
구분 | 공개공보 (2025.09.25) | 등록공보 (2026.10.20) |
|---|---|---|
독립항 | 1 · 22 · 23 | 1 · 20 · 33 |
동의 후 전송 | 있음 | 있음 |
'fewer nodes' 한정 | 없음 | 독립항 3개 모두 추가 |
안내 문구 | "the request can be shared to the model" | "a request can be shared to a model" |
저장매체·방법 종속항 | 없음 | 청구항 2132, 3445 추가 |
출처: USPTO, US 2025/0298818 A1 및 US 12,769,772 B2
'fewer nodes'는 명세서의 "일부 예에서 DA1의 언어 모델은 DA2보다 노드가 적다"는 문장에서 가져온 한정입니다. 추가된 이유는 심사 경과 기록을 확인하지 않아 알 수 없습니다. 실무에서 이런 한정은 대개 선행기술과 거리를 두려고 넣는데, '노드'의 뜻을 명세서가 따로 정의하지 않은 점은 해석 다툼의 여지로 남습니다.
안내 문구의 관사 변화도 작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공개본의 "the request ... the model"은 앞에 근거가 되는 표현이 없었고, 등록본은 이를 "a request ... a model"로 고쳤습니다. 미국 실무에서 선행 근거(antecedent basis)가 없는 정관사는 불명확성 거절의 단골 사유입니다.
이런 컨셉의 특허, 청구항은 어떻게 써야 하나
온디바이스·원격 LLM 라우팅 특허는 '어디로 보내느냐'보다 '어떤 조건에서 보내느냐'를 청구항에 담을 때 차별점이 생깁니다. 아래는 이 특허의 청구항을 바탕으로 한 필자의 분석입니다.
분기 기준은 종속항으로 내립니다. 애플은 독립항에 '의도 유형 판단'만 두고, 문서 첨부·처리 가능 여부·개인정보 필요 여부 같은 기준은 종속항 13~18에 나눠 두었습니다. 독립항을 넓게 유지하면서 거절 대응용 후퇴선을 미리 깔아 둔 구조입니다.
동의는 전송 직전 조건으로 겁니다. 동의를 별도 단계로 나열하지 않고 '허락이면 전송'으로 묶어야, 동의 없이 보내는 구현과 확실히 구별됩니다. 반대로 이 구조는 상시 동의 설정이나 확인 생략 경로에서는 다툼이 생길 수 있는 지점으로 보입니다.
응답 경로를 로컬 어시스턴트로 닫습니다. 응답을 로컬 어시스턴트가 받아 보여준다는 마지막 단계는 사용자 경험의 주도권이 기기에 있다는 점을 권리로 표현한 것입니다.
모델 관계 한정은 정의와 함께 씁니다. 'fewer nodes'처럼 모델 간 크기를 비교하는 한정은 유용하지만, 노드·파라미터·연산량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 명세서에 정의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단계를 세 형식으로 씁니다. 기기·저장매체·방법 청구항을 모두 두면 제조사, 소프트웨어 배포자, 서비스 운영자 등 상대방에 따라 맞는 청구항을 고를 수 있습니다.
회피 설계 관점에서 보면, 사용자 동의를 받지 않고 자동으로 보내는 구현이나 로컬 어시스턴트를 거치지 않고 응답을 표시하는 구현은 청구항 문언과 거리가 생깁니다. 청구항의 한 요소가 우회 설계의 출발점이 된 사례는 애플워치 혈중산소 특허의 청구항과 우회 설계에서도 다룬 바 있습니다. 다만 실제 회피 여부는 구현과 청구항 해석을 놓고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이 확인할 것
온디바이스 모델과 외부 LLM API를 함께 쓰는 제품이라면, 화면 설계와 데이터 흐름을 청구항 관점에서 한 번 정리해 둘 만합니다. 실무에서는 기능을 출시한 뒤에야 출원을 검토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우리 제품의 분기 조건을 적어 둡니다. 어떤 요청을 기기에서, 어떤 요청을 서버에서 처리하는지 기준을 문서로 남기면 출원과 침해 검토 모두에 쓰입니다.
동의 화면을 출원 자료로 챙깁니다. FIG. 10B처럼 동의 UI 한 장이 청구항의 근거가 됩니다. 출시 전 시안 단계에서 출원 일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경쟁사 청구항의 '조건'을 먼저 읽습니다. 비슷한 기능이라도 동의 위치, 응답 경로, 모델 관계가 다르면 청구항 충족 여부가 달라집니다.
가출원으로 발표 시점을 받칩니다. 애플은 2024년 3월부터 9월까지 가출원 5건을 낸 뒤 정규출원을 했습니다.
AI 발명에서 진보성을 얻는 한정 요소 설계는 AI 발명의 진보성 획득 노하우에서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보내느냐'에서 '언제 보내느냐'로
AI 어시스턴트 특허의 경쟁은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의 이동 조건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같은 클라우드 LLM을 쓰더라도, 언제 묻고 누가 응답을 전달하는지가 권리의 경계가 되고 있습니다.
US 12,769,772는 사용자 동의라는 프라이버시 장치를 기술 단계로 바꿔 청구항에 담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에게도 동의 화면은 법무 문서이자 특허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이전 편 Big Tech Patent Brief: OpenAI — 실패한 AI 칩 스타트업의 특허 84건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애플 특허 US 12,769,772가 시리의 ChatGPT 연동을 보호하나요?A.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특허의 흐름은 애플이 2024년 발표한 '보내기 전 묻기' 방식과 닮았지만, 명세서에는 ChatGPT나 시리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고 실제 제품 적용 여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온디바이스 AI가 못 하는 요청을 클라우드 LLM으로 넘기는 기능은 모두 이 특허에 걸리나요?A. 아닙니다. 독립항은 의도 유형 판단, 공유 안내, 사용자 허락, 로컬 어시스턴트의 응답 수신, 모델 크기 관계까지 모두 갖춰야 충족됩니다. 개별 제품의 침해 여부는 구현과 청구항을 대조해 판단해야 합니다.
Q. 'Confirm ChatGPT Requests'를 끄면 동의 절차가 없어지나요?A. 요청 확인은 생략됩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버전 26에서 이 설정을 끄면 요청이 확인 없이 전송됩니다. 다만 "Ask ChatGPT"로 확인을 건너뛰는 경우에도 사진과 파일은 보내기 전에 묻는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23일 확인).
Q. AI 특허 청구항에 사용자 동의 단계를 꼭 넣어야 하나요?A. 필수는 아닙니다. 동의 단계를 넣으면 선행기술과 구별하기 쉬워지지만 권리 범위는 좁아집니다. 독립항에는 넓게 두고 종속항에 동의 조건을 두는 방식도 함께 검토할 만합니다.
참고자료
USPTO, "US 12,769,772 B2 Processing requests using a digital assistant and a remote model", 2026.10.20, https://image-ppubs.uspto.gov/dirsearch-public/print/downloadPdf/12769772
USPTO Official Gazette, "US 12,769,772 B2", 2026.10.20, https://patentsgazette.uspto.gov/week42/OG/html/1551-3/US12769772-20261020.html
USPTO, "US 2025/0298818 A1" 공개공보 (출원인 Apple Inc.), 2025.09.25, https://image-ppubs.uspto.gov/dirsearch-public/print/downloadPdf/20250298818
Apple Newsroom, "Introducing Apple Intelligence, the personal intelligence system that puts powerful generative models at the core of iPhone, iPad, and Mac", 2024.06.10,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6/introducing-apple-intelligence-for-iphone-ipad-and-mac/
Apple Newsroom, "Apple'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returns June 10, 2024", 2024.03.26,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3/apples-worldwide-developers-conference-returns-june-10-2024/
OpenAI Help Center, "Setting up ChatGPT with Apple Intelligence", 2026.10.23 확인, https://help.openai.com/en/articles/10269382-setting-up-chatgpt-with-apple-intelligence
NBC News, "Apple launches its ChatGPT integration with Siri", 2024.12.11, https://www.nbcnews.com/tech/apple/apple-launches-chatgpt-integration-siri-rcna183736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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